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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안되겠다.
괜히 글 쓰다가 우울모드 한번 젖었더니, 주위 사람들 다 전염 되겠다.

빨리 밝은 글로 대체하려니 시간이 모자란다.
급한김에 임시 방편으로 얼마전 즐겁게 본 춤사위를 올려 본다.

"꿈이 있건 없건, 즐겁게 사는 녀석이 최고!"
(Love & Free 中)




먼 훗날엔 노인정이나 유원지서 요즘 할머니 할아버지 어깨 들썩이며 덩덕꿍 춤 추듯이, 우리들은 힙함이나 브레이크 댄스 출지도 모른다는 상상을...(혹은 부비부비? ^^;;)

Posted by 스타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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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각 2007/07/20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예~~~ ♬
    ㅇ ㅏ ㅆ ㅏ ㄹ ㅏ ㅂ ㅣ ㅇ ㅏ!!

    질긴넘이 38광땡, 즐겁게 사는 녀석이 최곳!!
    고로 갱이 최곳!!! 오호호호~
    나날이 늘어가는 시건방 원각쟁이~~ ㅋㅋ

    • Favicon of http://taeho.net BlogIcon 스타탄생 2007/07/22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널 보면 항상 즐거워.
      물론 너도 마음속엔 다른이와 똑같이 아픔도 있고 고민도 많겠지만, 늘 주위 사람들에게 같이 있으면 미소짓게 만들수 있는 마력(?)이 있는 것 같아 :)
      원각님의 내공 Skill이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