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한국광광공사 가서 받은 코리아 가이드북(영문)을 슬그머니 읽어본다.
외국인 입장으로 한국을 읽는다는 느낌이니 새롭다.
기회되면 론리플래닛 한국편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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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외국인 배낭여행족은 서울 어디를 다닐까? (론리 플래닛 코리아 서울 코스)
Tracked from ♣ TAEHO's DIARY ♣ 2007/05/03 19:39 삭제예전 여행 중에 외국인이 보는 시점에서의 우리나라를 느껴보고 싶었다. 우리가 가이드북을 보고 해외여행을 다니듯이 그들은 어떤 경로로 우리나라 여행을 하며 어떤 곳을 주로 찾고 있을까?? 물론 한국 관광공사에서 얻은 영문 가이드북도 있었지만 그것은 우리의 시점으로 쓰인 것이기 때문에 다르게 보고 싶었다. 그래서 베트남 호치민 길거리에서 배낭여행의 바이블인 '론리 플래닛 코리아(Lonley planet KOREA) 편을 카피본(7만동,약 4200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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